티에이시, 사고 복기·복구 계획 공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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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시(TAC)가 코스모스 랩스(Cosmos Labs)와 조율 끝에 사고 복기와 복구 계획 공개를 잠정 연기했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은 티에이시가 X 게시물에서 코스모스 랩스와 협의한 뒤 사건 복기와 복구 계획 공개를 늦추기로 했다고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관련 취약점이 공유 코스모스 EVM 모듈에 걸쳐 있어 코스모스 랩스가 영향을 받은 측의 대응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티에이시는 앞서 공식 채널에서 8월 22일 공격자가 코스모스 EVM 프리컴파일 계층의 취약점을 악용해 TAC 내 단일 계정에서 자금을 빼냈다고 밝혔다. 티에이시는 당시 블록 2467만1475에서 체인을 중단했으며, 29억8565만1403 TAC가 한 계정에서 다른 계정으로 옮겨졌다고 설명했다.

티에이시는 이 문제가 자체 코드가 아니라 공유 코스모스 EVM 모듈에 있다고 밝혔다. 또 신규 토큰 발행은 없었고 총공급량은 변하지 않았으며, TAC 외 다른 자산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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