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2억달러 매출 엔비디아, 황 CEO 전략 발언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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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가 2분기 매출 962억 달러(약 133조원)를 기록했다. AI 인프라 수요가 실적을 밀어 올린 가운데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CEO의 전략 발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엔비디아의 분기 매출 증가가 AI 인프라에서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외신 보도에서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890억 달러(약 123조원)로 집계됐고, 다음 분기 매출 전망치는 1080억 달러(약 149조원)로 제시됐다.

젠슨 황 CEO는 CNBC 프로그램 매드머니(Mad Money)에서 향후 전략을 언급할 예정이라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이번 실적과 발언이 AI 인프라 투자와 빅테크 지출 심리로 이어질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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