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지털 골드, 1분새 시총 9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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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밈코인 트럼프 디지털 골드(GOLD)의 시가총액이 1분 만에 95% 넘게 급락한 것으로 관측됐다. 급락 뒤 시가총액은 180만 달러(약 25억원) 수준까지 내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WuBlockchain)은 GMGN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트럼프 디지털 골드 시가총액이 단시간에 95% 넘게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토큰은 트럼프 대통령 관련 서사를 내세운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으로 소개됐다.

우블록체인은 토큰을 게시한 계정이 탈취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고 전했다. 계정 탈취 여부와 급락 원인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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