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미상 이더리움(ETH) 고래가 이틀간 거래소로 7만739개 ETH를 보낸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의 가치는 약 1억7400만 달러(약 2382억원)로 제시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온체인 모니터링에서 이 고래가 최근 여러 주소에서 16만7855개 ETH를 모았다고 전했다. 룩온체인은 이 물량의 가치를 약 4억800만 달러(약 5586억원)로 집계했다.
거래소 유입 물량은 시장에서 매도 가능성과 함께 주시되는 지표다. 다만 해당 ETH가 실제 매도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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