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 격화에 연준 추가 긴축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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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충돌 격화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금리 인상 경고가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거론됐다. 국제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경로를 다시 흔들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TechFlowPost는 1일 미·이란 충돌 격화와 연준 인사의 금리 인상 경고가 위험자산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경로를 다시 흔들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클 바(Michael Barr) 연준 이사는 공개 발언에서 기준 시점의 물가 지표가 완화 흐름을 보이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필요성이 거론될 수 있다는 취지로 밝혔다. 이는 지정학적 긴장과 에너지 가격 흐름이 통화정책 판단에 다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다만 보도된 지정학적 긴장과 금리 인상 경고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과 거래량에 미친 직접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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