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충돌 여파로 두바이유와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최근 고점 수준으로 표시되면서 원유 선물 공매도 포지션에서 하루 126만 달러(약 17억원) 규모의 평가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속보에서 두바이유와 서부텍사스산 원유가 미·이란 충돌 영향으로 최근 고점까지 오른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특정 원유 선물 주요 공매도 포지션은 하루 동안 126만 달러 규모의 평가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