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1000달러 돌파, 진 숏 손실 251억원

| 토큰포스트 속보

지캐시(ZEC)가 8년 만에 1000달러를 넘어서면서 가렛 진(Garrett Jin)의 ZEC 숏 포지션 손실이 1850만 달러(약 251억원)를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는 룩온체인(Lookonchain) 자료를 인용해 가렛 진이 3만2760 ZEC 규모의 숏 포지션을 보유했고, 해당 포지션 가치는 3311만 달러(약 449억원)로 표시됐다고 보도했다. 진의 진입 가격은 444달러로, ZEC 가격이 1000달러를 넘어서며 손실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크립토포테이토는 ZEC가 장중 1020달러까지 올라 24시간 기준 21% 넘게 상승했고, 지난 8월 19일 5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된 뒤 가격이 두 배 수준이 됐다고 전했다.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서는 ZEC 관련 청산 규모가 최대 3600만 달러(약 489억원)로 집계됐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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