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 프리마켓 15% 상승, 주식 토큰 공방 확산

| 토큰포스트 속보

AMC엔터테인먼트(AMC) 주가가 프리마켓 거래에서 15% 상승했다. 아담 애런(Adam Aron) AMC CEO가 로빈후드(Robinhood)의 AMC 주식 토큰을 문제 삼으면서 토큰화 주식 논란이 공개 공방으로 번졌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애런 CEO가 로빈후드에 AMC 주식 토큰 중단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애런 CEO는 X 게시물에서 AMC가 해당 토큰과 관련이 없고 이를 승인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CEO는 애런 CEO의 게시물에 "무엇이 우려냐"고 답했다. 로빈후드의 주식 토큰은 실제 주식의 가격 노출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소개돼 왔지만, 발행 회사의 승인 여부와 투자자 권리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공방이 AMC 주가와 로빈후드의 토큰화 주식 사업에 미칠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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