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밈코인 MEME 시총 6시간 63%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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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Robinhood) 관련 밈코인 MEME 시가총액이 6시간 만에 63.31% 급락했다.

PANews는 4일 GMGN 데이터를 인용해 MEME 시가총액이 1억5100만 달러(약 2049억원) 고점 이후 한때 4000만 달러(약 543억원) 아래로 떨어졌고, 잠정 집계치는 4531만 달러(약 615억원)라고 전했다.

앞서 로빈후드는 자사 온체인 주식 토큰의 탈중앙화거래소(DEX) 거래량이 63일 만에 30억 달러(약 4조710억원)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로빈후드는 해당 토큰에 AMC 등 190여 개 회사가 포함된다고 언급했다.

PANews는 이후 애덤 애런(Adam Aron) AMC 최고경영자(CEO)가 불만을 제기했고,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최고경영자와 언론을 통해 공방을 벌였다고 전했다. 애런 CEO는 증권 법률 고문에게 법적 강제 조치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요구하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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