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3일 7억3087만 달러(약 9921억원)가 순유입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8만 달러(약 1억856만원)를 넘어섰다.
비트코인닷컴 뉴스(Bitcoin.com News)는 미국 비트코인 ETF의 이날 순유입액이 2026년 들어 세 번째로 큰 하루 유입액이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ETF도 순유입 흐름을 보였고,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 관련 펀드도 장을 플러스권에서 마쳤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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