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28척을 격침했다고 주장했다. 주요 원유 수송로를 둘러싼 군사적 발언이 나오며 중동 긴장이 다시 부각됐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28척을 격침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주요 원유 수송로로,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맞물린 지역이다.
이 사안은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긴장이 글로벌 원유 시장을 흔들고 지정학 갈등을 키울 위험이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나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가격 변동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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