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Robinhood) 관련 밈코인 오지(OZZY)가 시가총액 1000만 달러(약 135억원)를 넘겼다. 장중 상승폭은 310배를 웃돈 것으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지엠지엔(GMGN) 시세 데이터를 인용해 오지의 시가총액이 1000만 달러를 돌파했고, 일중 상승률이 310배를 넘었다고 전했다.
오지는 로빈후드 관련 밈코인으로 분류되는 토큰이다. 밈코인은 유동성과 거래 심리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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