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가 알바레즈앤드마살(Alvarez & Marsal·A&M)을 외부 재무고문으로 선임하고, 5영업일 안에 사용자 피드백 전용 웹 포털을 개설한다.
비트마트는 9일 공식 공지에서 A&M이 법률고문과 함께 회사의 재무상태와 이해관계자 현안, 질서 있는 출금 방안을 검토하고 단기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능한 운영 재개 방안과 제3자가 제시한 대안도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
비트마트는 포털을 통해 행동계획과 향후 방향에 대한 사용자 의견을 모은 뒤 검토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포털 링크는 5영업일 안에 공식 공지로 안내되며, 주요 문의에는 후속 공지와 소통을 통해 답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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