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BitMart)가 알바레즈앤드마살(Alvarez & Marsal)을 재무자문사로 선임하고 질서 있는 출금과 일부 사업 재개 방안을 검토한다.
비트마트는 공식 공지에서 알바레즈앤드마살이 법률자문사와 함께 재무 상태와 이해관계자 관련 현안, 출금 절차를 평가하고 단기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비트마트는 현재 사업과 자산 현황을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후속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비트마트는 일부 사업의 질서 있는 재개 가능성과 제3자가 제안한 다른 방안도 함께 살펴보고, 이용자 의견을 검토 과정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출금 관련 데이터는 독립 재무자문사의 검증 뒤 외부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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