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그룹은 오픈AI 투자에 사용한 브리지론 잔액 259억달러(약 34조8천억원)를 9월 15일 상환할 예정이다.
소프트뱅크그룹은 보도자료에서 해당 브리지론의 총 한도가 400억달러(약 53조7천억원)이며, 이 가운데 300억달러(약 40조3천억원)를 인출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소프트뱅크가 오픈AI 투자 대출을 차환하기 위해 100억~200억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채권 발행 규모와 시기, 구조는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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