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연말 일본 기업 대상 토큰화 예금 송금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씨티가 올해 말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토큰화 예금 기반의 국경 간 송금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서비스는 5개국 간 즉시·24시간 송금을 지원할 것으로 전해졌다.

우블록체인(Wu Blockchain) X 계정은 9일 씨티가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연말까지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블록체인은 씨티가 일본에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외국계 은행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씨티는 2023년 공개한 씨티 토큰 서비스(Citi Token Services)를 통해 토큰화 예금과 스마트계약을 활용한 24시간 국경 간 결제·유동성 서비스를 추진해 왔다. 씨티의 일본 기업 대상 출시 일정과 지원 국가 등 세부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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