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톱 토큰을 받은 신규 지갑 2곳이 약 60만달러(약 8억원)를 현금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는 해당 지갑들이 랩톱 토큰을 수령한 뒤 매도해 현금화한 것으로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지갑 주소와 거래 시각 등 세부 정보는 오데일리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비트쿼리는 9월 8일 기준 온체인 분석에서 랩톱 명칭을 단 가짜 토큰 351개가 베이스·BNB체인·이더리움에서 거래됐다고 밝혔다. 가장 큰 베이스 거래쌍의 표시 거래량은 2368만달러(약 316억원)였지만 실제 USDC 거래액은 7039달러(약 950만원)에 그쳤고, 솔라나에서는 8개 지갑이 약 2시간 7분 동안 동기화된 거래를 반복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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