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금융기술 기업 카피탈이 1억2500만달러(약 1676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조달했다.
카피탈은 9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트루 애로 파트너스와 파사나라 캐피털이 자금 조달을 공동 주도했으며 세르빈 벤처스, 니야 파트너스, 오버룩 캐피털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카피탈은 확보한 자금을 독자 AI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제품군 고도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카피탈은 멕시코와 라틴아메리카, 미국, 유럽 등에서 금융 서비스 생태계를 확대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