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LAPTOP이 출시 직후 시가총액 16억달러(약 2조1460억원)를 기록한 뒤 한 시간 안에 가치가 98% 하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LAPTOP이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베이스에서 거래를 시작한 직후 190달러(약 25만5000원)까지 올랐지만 수분 만에 4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기록을 인용해 거래 시작 전 일주일 동안 LAPTOP이 마켓메이커들에게 분배됐다고 보도했다. 코인게코는 LAPTOP의 9일 고가를 199.51달러, 저가를 4.15달러로 집계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