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 바이낸스 상장 공지 뒤 상승분 반납…시총 9400만달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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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牛来)가 바이낸스 상장 공지 이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으며 시가총액이 9400만달러(약 1261억원)로 표시됐다고 블록비츠가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9일 공지에서 뉴라이 현물 거래를 이날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거래 지원 대상은 뉴라이·USDT, 뉴라이·USDC, 뉴라이·TRY 등이다.

바이낸스는 뉴라이가 BNB체인 기반 밈 토큰이며, 시드 태그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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