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TOP 토큰, 3시간 만에 99% 급락…TRUMP와 비슷한 가치

| 토큰포스트 속보

헌터 바이든의 LAPTOP 토큰이 출시 3시간 만에 247.55달러에서 1.90달러로 99% 넘게 급락했다.

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LAPTOP이 9일 오후 9시(한국시간) 베이스에서 거래를 시작했으며, 첫 5분 뒤 247.55달러에 거래됐다고 보도했다. 이후 3시간 만에 가격이 1.90달러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LAPTOP과 트럼프 대통령의 TRUMP 토큰은 각각 10억개 공급량을 갖고 있어, 당시 두 토큰의 완전희석가치는 약 20억달러(약 2조682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디파이언트는 LAPTOP의 시가총액이 두 토큰 가운데 더 컸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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