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가 칼시와 폴리마켓의 비상장 자산에 약 15%를 배분하는 예측시장 테마 ETF를 출시했다. 총보수는 0.75%(75bp)다. 테마 공식 홈페이지에는 해당 ETF의 설정일이 9월 8일로 기재돼 있으며, 9월 9일 기준 칼시와 폴리마켓 관련 특수목적법인(SPV) 투자 비중은 각각 7.34%, 7.33%다.
오데일리는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의 X 게시물을 인용해 이 상품이 실제 사건 계약에 투자하는 ETF가 아니라 예측시장 관련 기업과 인프라에 투자하는 테마 ETF라고 전했다. 에릭 발추나스는 X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실제 사건 계약 ETF를 계속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테마의 증권신고서에는 이 ETF가 거래·예측시장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로 설계됐다고 기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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