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이 토큰화 주식과 랩트 비트코인·이더리움·금속 등을 기준자산으로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페어’를 출시했다. 이에 따라 지원되는 기준자산 페어는 93개로 늘었다.
펌프닷펀은 커스텀 페어를 통해 엔비디아·테슬라·S&P500 등 토큰화 자산을 기존 SOL·USDC와 함께 지원한다고 밝혔다. 커스텀 페어 생성 기능은 현재 제공되고 있으며, 관련 수익의 50%는 PUMP 바이백·소각 계약으로 들어간다.
오데일리는 새로 추가된 20개 페어가 솔라나 자산 상장 플랫폼 선라이즈를 통해 도입됐으며, 백팩 시큐리티스가 발행한다고 전했다. 첫 커스텀 페어 풀은 랩트 비트코인을 기준자산으로 사용했고, 랩트 이더리움 풀의 유동성이 307만달러(약 41억원)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