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첫 1시간 95.7% 급락한 헌터 바이든 밈코인

| 토큰포스트 속보

헌터 바이든의 밈코인 LAPTOP이 9일 출시 첫 1시간에 95.7% 급락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LAPTOP이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인 베이스에서 발행됐으며, 출시 당시 거래량이 1340만달러(약 180억원)를 넘었다고 보도했다. 코인게코 기준 한국시간 10일 오전 0시45분 가격은 출시가 199.50달러에서 2.0977달러로 떨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LAPTOP이 한때 약 190달러까지 올랐다가 2달러 아래로 떨어졌고, 매수자 약 80%가 손실을 봤다고 전했다.

헌터 바이든은 X 게시물에서 LAPTOP을 자신을 둘러싼 논란의 서사를 되찾기 위한 수단으로 설명하며, 자신이나 관계자가 토큰 가격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LAPTOP에서 본인이 수익을 얻지 않았다고 반박했으며, 토큰의 장기 배분·소각 구조를 통해 관련 서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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