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XRP 현물 ETF에 한국시간 10일 하루 1228만5000달러(약 164억7000만원)가 순유입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가 930만2000달러(약 124억7000만원)로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
소소밸류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9일 기준 그레이스케일 XRP 트러스트 ETF에는 298만4800달러(약 40억원)가 순유입됐다. 비트와이즈 XRP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6억900만달러(약 8167억원), 그레이스케일 상품은 1억4500만달러(약 1944억원)로 집계됐다.
XRP 현물 ETF의 순자산은 15억600만달러(약 2조195억원), XRP 순자산 비율은 1.71%로 나타났다. 누적 순유입액은 16억9600만달러(약 2조2743억원)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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