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색스가 내부고발자 의혹 조사가 끝날 때까지 앤스로픽의 기업공개(IPO)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색스는 내부고발자가 제기한 주장을 철저히 조사할 때까지 앤스로픽의 IPO를 보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당 발언이 담긴 X 게시물은 이후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액시오스는 앤스로픽 연구원 제이컵 콕슨이 인공지능 안전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회사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콕슨은 지분이 베스팅되기 두 달 전에 회사를 나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