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메일업체 해킹…STM32 취약점 사칭 피싱

| 토큰포스트 속보

트레저 이용자를 겨냥해 STM32 마이크로컨트롤러 취약점을 사칭한 피싱 메일이 유포됐다. 메일 제목은 ‘Critical Security Alert: STM32 Entropy Vulnerability’로, 기기 결함이 복구 문구 보안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트레저는 9일 X 계정에서 제3자 전자우편 공급업체가 해킹됐으며 해당 메일은 자사가 보낸 것이 아닌 피싱 시도라고 밝혔다. 트레저는 관련 도메인을 차단했으며 공격자가 정상 도메인에 접근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레저는 이용자들에게 메일 속 링크를 누르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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