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은 9월 15일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절차 표결 결과와 관계없이 가상자산 업계에 규제 명확성이 생길 것이라고 CNBC 인터뷰에서 말했다.
암스트롱은 법안이 통과되면 업계가 입법으로 뒷받침되고, 통과되지 않더라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규칙을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어 표결 전후로 규제 명확성이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암스트롱은 법안이 양당과 업계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남은 쟁점은 디지털 자산을 보유한 선출직 공직자의 윤리 조항이라고 말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차익거래 비판에는 대형 결제 사업을 가진 비판자들이 경쟁 문제로 자기 이익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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