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이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처리를 촉구했다. 미 상원의 절차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15분으로 예정됐다.
베선트 장관은 9일(현지시간) "협상 테이블에 남아 법안 처리 절차에 합의하고 입법 절차를 계속 진행해 달라"며 "실패하면 미국이 디지털자산의 미래를 이끌 의지가 없고, 악용을 막기 위한 강화된 국가안보 수단을 포기할 수 있다는 신호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코인마켓캡이 전했다. 코인마켓캡 보도
미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 존 튠(John Thune) 의원은 클래리티 법안 처리 절차에 대한 종결 표결을 신청했다. 종결 표결은 법안 자체를 통과시키는 절차가 아니며, 가결에는 60표가 필요하다고 더블록은 보도했다. 더블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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