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Strive)가 우선주 매각 자금으로 이번 주 비트코인(BTC) 500개 이상을 매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은 스트라이브의 변동금리형 시리즈A 영구 우선주 SATA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이 비트코인 매입에 쓰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은 8월 24일 시작된 주간 SATA 발행분을 약 510.69 BTC로 추정했으며, 순매각 대금은 4035만달러(약 542억원), 발행 주식 수는 41만3800주로 집계했다.
해당 수치는 비트코인트레저리스닷넷의 추정치로, 주간 집계는 미국 증시 거래가 끝날 때까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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