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알라메다 전 임원 캐럴라인 엘리슨이 자선 펀딩 플랫폼 매니펀드에 합류해 펀딩 플랫폼 개발과 자선자금 배분 연구를 맡는다고 우블록체인이 보도했다.
매니펀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선 프로젝트와 후원자를 연결하고, 전문가에게 보조금 운용을 위임하는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홈페이지에는 ‘Carol N’이 선임 연구·운영 담당자로 기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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