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결정 일정이 10월로 미뤄지면서 규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다. XRP는 1.37달러 부근에서 거래됐고, 비트코인(BTC)은 7만7321달러, 이더리움(ETH)은 2536달러 부근에 머물렀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관련 보도에서 XRP ETF 결정 일정이 10월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앞서 코인게이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여러 현물 XRP ETF 신청에 대한 결정을 10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 검토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 보도에서는 그레이스케일, 21셰어스, 비트와이즈, 카나리 캐피털, 코인셰어스, 위즈덤트리의 신청 일정이 언급됐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감독을 위한 연방 차원의 틀을 마련할 가능성이 있어 주요 입법 과제로 거론되고 있다. 코인게이프는 운영 규칙에 대한 불확실성이 거래소와 발행사, 기관투자자에게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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