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이 케심섬에서 폭발이 발생한 뒤 미국을 전쟁범죄로 비난했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보도했다.
AP통신은 별도 보도에서 13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케심섬 앞바다에서 이란 상선이 피격돼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AP통신은 미국군이 해당 사건과 관련해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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