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캐시(CoolCash) 운영사 티안 쉬 인터내셔널 테크놀로지의 캄보디아 결제 서비스 면허가 8월 3일 취소돼 청산 절차가 시작됐다.
캄보디아 중앙은행은 9월 10일 공지에서 티안 쉬 인터내셔널 테크놀로지의 결제 서비스 제공업자 면허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중앙은행은 회계법인 모리슨 칵 엠케이에이를 청산인으로 지정했으며, 법정 우선순위에 따라 고객 자금을 반환할 예정이다.
영국 정부는 3월 26일 제재 발표에서 티안 쉬 인터내셔널 테크놀로지를 프린스그룹과 연관된 캄보디아 기업으로, 팡웨이즈를 프린스그룹과 연계된 사업가로 지목했다. 영국 정부는 프린스그룹이 캄보디아에서 사기센터를 운영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는 제재 당국의 판단과 주장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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