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클리드(EUCLYD)가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 등이 공동 주도한 2억유로 이상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서머싯 캐피털 파트너스(Somerset Capital Partners),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Scaleup Europe Fund), 이노베이션 인더스트리( Innovation Industries)가 이번 투자를 공동 주도했다. EIFO, imec.xpand, 브라반트개발청(BOM), 쿼드리도 참여했다.
유클리드는 재프로그래밍 가능한 ASIC 연산, 프로세서·메모리 공동 설계,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결합한 AI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다. 유클리드는 이번 자금으로 엔지니어링 조직과 반도체·시스템 개발을 확대하고 상용 배치를 준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