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시간 전 세계 가상자산 시장에서 1억1500만달러(약 1549억원) 규모의 강제 청산이 발생했다. 롱 포지션 청산액이 1억900만달러(약 1467억원)로 전체의 약 95%를 차지했다.
오데일리(Odaily)는 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해 숏 포지션 청산액이 602만6900달러(약 81억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청산액은 약 4100만달러(약 552억원), 이더리움(ETH)은 약 4040만달러(약 545억원)로 나타났다. 두 자산의 청산액은 전체의 약 7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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