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금융청이 블록체인 기반 증권결제와 스테이블코인 연계 실증을 지원하며 금융 인프라 고도화에 나선다.
금융청은 2월 13일 결제고도화프로젝트(PIP)의 지원 대상으로 노무라증권, 다이와증권, 미즈호금융그룹, 미쓰비시UFJ금융그룹, 미쓰이스미토모금융그룹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청은 지난해 11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결제 고도화를 위해 PIP를 출범했다. (일본 금융청)
이번 실증에서는 국채·회사채·투자신탁·주식의 권리 이전을 블록체인에 기록·관리하고, 증권 권리 이전과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한 거래대금 결제를 연계하는 방안을 검증한다. 실증 결과와 법령 해석·감독 대응 관련 쟁점은 향후 금융청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일본 금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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