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 법안, 내년 2분기까지 재논의 가능성

| 토큰포스트 속보

케빈 오리어리는 미 의회가 내년 2분기까지 시장구조법안 클래리티(CLARITY Act)를 다시 논의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세제법안이 진전을 보이면서 시장구조 입법을 재추진해야 한다는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취지다.

코인데스크는 케빈 오리어리의 발언을 인용해 의회가 내년 2분기까지 클래리티 법안을 재논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관할을 정하는 시장구조 법안이다.

앞서 미 하원 세입위원회는 16일 디지털자산 세제확실성법을 38대5로 처리했다. 반면 미 상원은 15일 클래리티 법안의 첫 절차 투표에서 필요한 찬성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