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라오스 국경 간 디지털 결제망 공식 가동

| 토큰포스트 속보

중국과 라오스의 국경 간 디지털 결제망 상호연결이 공식 가동됐다. 디지털 위안화의 해외 결제 인프라가 양국 간 결제망 연동으로 확대된 것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중·라오스 국경 간 디지털 결제 상호연결이 공식 가동됐다’고 보도했다. 중국과 라오스는 앞서 디지털 위안화 결제 플랫폼과 라오스 국가 결제망의 연계를 추진해왔다.

중국은행은 2025년 12월 라오스에서 디지털 위안화 지갑을 활용한 국경 간 QR 결제를 진행했고, 2026년 7월에는 디지털 위안화 국경 간 결제 인프라가 라오스를 포함한 여러 국가·지역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