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점 악용으로 130만달러 유출…블록체인 거래 확정 10일 중단

| 토큰포스트 속보

보안 취약점 악용으로 130만달러(약 18억원)가 유출되고 블록체인의 거래 확정이 10일간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해당 취약점이 2024년 보안 검토를 통과한 뒤에도 남아 있었으며, 2026년 8월 31일 사건 당시 검증자들이 거래 확정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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