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앙은행, 12개 은행과 금 통장 토큰화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대만 중앙은행이 12개 은행과 금 통장 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해 연말 블록체인 전환을 목표로 한다.

대만 중앙은행은 금융정보회사 및 12개 은행과 금융연맹체인을 구성했으며, 금 통장 사업을 연말 온체인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중앙통신사는 1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사 보도

토큰화가 이뤄지면 금 통장 보유자는 인출 증서 NFT를 이용해 대만은행 지정 지점에서 금 현물을 찾을 수 있다. 현물 인출 대기 기간은 현재 약 2주에서 3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경제일보가 전했다. 경제일보 보도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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