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파크, 샌더스빌 데이터센터 22억7600만달러 채권 발행 조건 확정

| 토큰포스트 속보

클린스파크($CLSK)가 조지아주 샌더스빌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 22억7600만달러(약 3조1570억원) 규모 선순위 담보채 발행 조건을 확정했다.

클린스파크는 18일(현지시간) 보도자료에서 자회사 CSDC 파이낸스 I가 이자율 7.875%, 2031년 만기 채권의 발행 가격을 액면가의 98.5%로 정했다고 밝혔다. 조달 자금은 샌더스빌 데이터센터 건설 잔여 비용과 기존 출자금 보전, 채무상환준비금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발행은 25일(현지시간)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시장 상황과 관행적 종결 조건을 전제로 한다고 클린스파크는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Most Popular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