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파이낸스, 1시간 새 4.2% 급락해 0.4251달러

| 토큰포스트 속보

온도파이낸스(ONDO)가 9월 21일 오전 10시 58분 0.4251달러로 집계됐다. 1시간 전 0.4436달러보다 4.17% 내린 수치다.

토큰포스트가 거래소 공개 시세를 직접 수집해 계산한 결과다. 해당 가격은 바이낸스 현물 ONDO/USDT 기준이며, 온도파이낸스의 시가총액은 코인게코 기준 약 21억5549만달러(약 2조9875억원)로 47위에 해당한다.

같은 1시간 동안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집계된 온도파이낸스 청산 규모는 롱 7만달러(약 9702만원), 숏 0만달러였다. 24시간 전과 비교하면 가격은 2.90% 상승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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