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100달러 아래…이란, 호르무즈 7일 내 개방 제안

| 토큰포스트 속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약 13만7600원) 아래로 내려갔다. 이란이 미국의 군사적 압박 완화를 조건으로 7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온 뒤다.

교도통신(Kyodo News)은 이란 고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면 이란이 일주일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제안은 중재국을 통해 미국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AP통신(Associated Press)은 한국시간 23일 오전 0시45분 기준 S&P500이 0.1% 내렸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5% 하락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3% 올랐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시장의 구체적인 가격·거래량 반응은 제시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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