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연내 통과 불투명…美 SEC·CFTC 규제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코인데스크는 22일(현지시간)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의회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현행 권한으로 가상자산 규제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패트릭 윗(Patrick Witt) 백악관 가상자산 고문과 루크 페티(Luke Pettit) 미국 재무부 금융기관 담당 차관보는 워싱턴에서 열린 코인데스크 정책·규제 행사에서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처리 전망이 밝지 않다고 말했다. 페티 차관보는 의회 분위기가 '매우 냉랭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법안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윗 고문은 SEC와 CFTC가 최근 규제 작업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며 "더는 시간을 낭비할 수 없다"고 말했다. 미국 재무부와 은행 감독기관은 GENIUS 법안에 따른 스테이블코인 시행 규칙도 마련하고 있으며, 페티 차관보는 법에 규정된 일정을 맞출 수 있는 경로에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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