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 기포드, USDC·법정화폐 결제 BAGEY 출시

| 토큰포스트 속보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가 토큰화 채권펀드 BAGEY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운용되며, 영국 규제 아래 직접 발행되는 구조다.

베일리 기포드는 6월 22일 보도자료에서 BAGEY가 단기 회사채에 투자하는 달러 표시 펀드라고 밝혔다. 토큰 자체가 투자자의 펀드 지분을 나타내며, 블록체인이 소유권 기록으로 사용된다.

적격 전문투자자는 스테이블코인이나 법정화폐로 펀드 토큰을 발행·환매할 수 있다. 초기 결제 수단으로는 USDC가 사용되며 최소 투자금은 100달러(약 13만5900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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