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반등 이후 수익 상태 공급 비중이 약 72%로 낮아지고 반등 동력 지표가 0으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크립토퀀트 분석가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의 분석을 인용해 비트코인이 9월 17~27일 약 7만6000달러에서 8만7000달러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후 수익 상태 공급 비중은 약 72%로 집계됐고, 반등 동력 지표는 0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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