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해킹 250건, 누적 손실 10억달러 넘어

| 토큰포스트 속보

2026년 9월까지 가상자산 해킹 250건이 발생했으며 누적 손실액은 1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해킹 데이터베이스에서 올해 해킹 건수와 손실 규모를 이같이 집계했다.

크립토 브리핑은 디파이라마 집계를 인용해 올해 해킹 손실액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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