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프트, 4005억원 탈취 피해자에 DFX 청구·상환 개시

| 토큰포스트 속보

드리프트 재단이 4월 보안 사고로 약 2억9540만달러(약 4005억원)의 손실을 입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DFX 청구와 상환 절차를 시작했다. 드리프트는 10월 1일 공지에서 검증된 손실액 1USDT당 DFX 1개를 배정한다고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총 발행량은 2억9950만810.998개다. 피해자는 손실이 발생한 지갑으로 청구할 수 있으며, 청구한 DFX를 회수 풀의 USDT와 교환하면 해당 토큰은 소각된다.

청구 기한은 2028년 1월 1일 오전 9시(한국시간)까지다. 기한까지 청구되지 않은 DFX는 소각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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