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인텐트 해커 신원 파악 주장…380만달러 반환 시한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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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동창업자가 니어 인텐트 해킹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했다고 주장하며, 약 380만달러(약 52억원)를 48시간 안에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비인크립토(BeInCrypto)는 오로라 공동창업자가 해커의 신원을 파악했다고 밝히고 자금 반환 시한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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